'장나라 4년 만의 복귀작' 오마베, 파격+차별화 소재 현실공감 이끌까
'장나라 4년 만의 복귀작' 오마베, 파격+차별화 소재 현실공감 이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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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설렘+폭풍 공감 예고...광대승천 로맨스 진수
장나라의 4년 만의 복귀작 '오마베' 스틸컷 / ⓒtvN
장나라의 4년 만의 복귀작 '오마베' 스틸컷 / ⓒtvN

[시사포커스 / 이청원 기자]  tvN ‘오 마이 베이비’가 베일을 벗는다.

13일 제작 전부터 많은 이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가 첫 전파를 탄다.

극은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
 
장나라의 4년만의 로맨스 복귀와 함께 ‘결혼 없이 아이만 낳는다’는 신선한 소재만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게 했던 바다. 

장나라는 결혼은 됐고 애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한 육아지 기자 ‘장하리’로 분한다. 자신의 행복 조건 1순위인 아이를 위해 과속을 꿈꾸는 사랑스러운 현실 공감녀로 3040 여성의 공감대를 100% 저격할 것을 예고한다. 

여기에 겉은 머슴마요 속은 따땃한 독신주의자 포토그래퍼의 반전 매력을 보여줄 ‘한이상’ 역의 고준, 하루 아침에 독박육아 날벼락 맞은 세상 싱글대디 남자사람친구 ‘윤재영’을 연기하는 박병은, 탐나는 청춘 만화 비주얼의 신입사원 ‘최강으뜸’으로 선 넘는 활약을 예고한 정건주 등 누구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개성만점 캐릭터들과 신뢰도 100% 배우들이 만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워너비우먼 장나라와 그녀의 과속 레이더망에 포착된 세 남자 고준, 박병은, 정건주의 4각 로맨스가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자극, 올 봄 안방극장 1열을 차지할 로맨스의 진수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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