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특별출연 라인업...특별출연으로 기대감업

'꼰대인턴' 주인공 김응수와 특별출연하는 장성규-정성호 / ⓒMBC
'꼰대인턴' 주인공 김응수와 특별출연하는 장성규-정성호 / ⓒMBC

[시사포커스 / 이청원 기자] MBC 새 수목극 ‘꼰대인턴’이 꿀잼을 보장하는 장성규, 정성호, 정영주의 특별출연을 예고했다.

14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우선 장성규는 극중 박해진(가열찬 역)과 김응수(이만식 역)가 근무하는 준수식품을 상대로 클레임을 거는 취준생 ‘박범준’으로 출연한다. 

MBC 라디오방송 진행과 더불어 각종 예능방송을 휩쓸며 인기몰이 중인 장성규는 애드립의 장인답게 이번 ‘꼰대인턴’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그의 활약에 기대가 더해진다. 
 
배우부터 가수까지 다양한 인물들의 성대모사로 ‘인간복사기’로 불리고 있는 개그맨 정성호는 바퀴콩 R&D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연구원 ‘백범’ 역으로 깜짝 출연한다. 

공개된 스틸 속 정성호는 이미 연구원 그 자체로, 보기만 해도 빵빵 터지는 웃음을 예고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매 작품마다 시청자의 웃음을 책임지는 천의 얼굴 정성호가 어떤 웃음폭탄을 선사할지 흥미를 자극한다.
 
독보적인 신스틸러 배우 정영주는 극중 이만식과 인연이 있는 톱스타 배우 ‘은혜수’ 역을 맡는다. 무엇보다 박해진과 김응수가 사건해결에 머리를 맞대게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인물로, 심술과 까탈을 오가는 톱스타 캐릭터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시사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