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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정유진기자] 가을이 깊어가면서 문득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질 때 찾아 가는 곳... 전남 담양의 소쇄원, 자연을 그대로 살린 가장 한국적인 정원의 모습이라고 일컫는 '소쇄원'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껴본다.

문화 | 정유진 기자 | 2020-11-15 21:02

[시사포커스/유우상 기자] 통일신라때 창건된 충남 부여 외산면 만수산 기슭 무량사의 붉게 물든 단풍은 한층 아름다운 산사의 가을을 보여주고 있다.

문화 | 유우상 기자 | 2020-11-14 20:19

[시사포커스/유우상 기자] 충남 부여 부소산성 아래 백마강가 높이 40m 낙화암은 백제 패망시기 삼천궁녀가 백마강으로 몸을 던져 꽃처럼 떨어졌다 하여 낙화암(落花岩 )이라 부르게 되었다.

문화 | 유우상 기자 | 2020-11-14 20:04

[시사포커스 / 유우상 기자] 충남 부여 부소산성 백마강가 절벽의 고란사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절 뒤쪽에서 자라는 고란초와 약수로 유명한 고란사는 낙화암에서 몸을 던진 백제 여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고려시대 창건 된 것으로 추정한다.

문화 | 유우상 기자 | 2020-11-14 19:49

[시사포커스/유우상 기자] 세계문화유산이면서 단풍 명소로 꼽히는 충남 부여 부소산성은 지금 오색단풍으로 절정을 이루고 있다

문화 | 유우상 기자 | 2020-11-14 19:38

[시사포커스/유우상 기자] 충남 청양군 대치면 광대리 칠갑산 아래 칠갑호는 물안개와 반영으로 아름다운 가을을 그리고 있다.

문화 | 유우상 기자 | 2020-11-13 09:19

[시사포커스 / 유우상 기자] 충남 청양군 대치면 '칠갑산 장곡사' 입구 장곡마을 소재 느티나무는 수령 650년, 높이 20m, 나무둘레 6.7m로 650년간 이 마을을 지켜오고 있다.

문화 | 유우상 기자 | 2020-11-13 09:08

[시사포커스/유우상 기자] 충남 예산읍 소재 백제 천년사찰 '금오산 향천사'에도 빨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향천사는 백제 말 의자왕 16년(서기656년) 당대 고승 의각스님에 의해 창건되었다. 향천사9층석탑. 향천사천불전 등 문화재도 남아있다.

문화 | 유우상 기자 | 2020-11-13 08:54

[시사포커스 / 정유진 기자] 전남 담양군 창평면엔 슬로우시티가 있다. 오래된 고택들이 모여있는 이곳에 가을의 정취가 더욱 깊어가고 있다. 돌담장 사이로 좁은 골목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 가을을 만끽하기 좋은 장소다.

포토 | 정유진 기자 | 2020-11-09 08:49

[시사포커스/유우상 기자] 서울 도심 서대문구 안산자락길에도 단풍잎이 곱게 물들어 아름다운 가을을 전해주고 있다.

문화 | 유우상 기자 | 2020-11-09 08:41

[시사포커스/유우상 기자] 화려한 단풍색으로 유명한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의 자작나무도 하얀 나무껍데기에 노란 잎이 화담숲 가을을 더 아름답게 해주고 있다.

문화 | 유우상 기자 | 2020-11-07 15:35

[시사포커스/유우상 기자]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소재 화담숲은 지금 단풍이 절정에 이르렀다. 마치 수채화 물감을 모두 쏟아부은양 화려한 색깔로 가을천국을 만들었다.

문화 | 유우상 기자 | 2020-11-07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