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육대', 51개 그룹-202명 아이돌 인천서 집결
'2020 아육대', 51개 그룹-202명 아이돌 인천서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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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양궁-씨름-승부차기-투구-E-스포츠-승마 중 5개 종목 진행
2019 아육대 모습 / ⓒMBC
2019 아육대 모습 / ⓒMBC

[시사포커스 / 이청원 기자]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인천남동체육관에서 녹화를 갖는다.

15일 제작진 측은 “16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본 대회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대회 직전 출근길 V라이브를 통해 국내외 팬, 시청자들을 찾아가고자 하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E-스포츠, 승마 총 7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아육대’에서는 전현무, 슈퍼주니어 이특, 트와이스 다현이 메인 MC로, 모모랜드 주이, AB6IX 이대휘가 플로어 MC로 낙점됐다. 또 화려한 해설, 심사위원진 라인업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에이핑크, AOA, 마마무, 몬스타엑스, 세븐틴, ITZY 등 총 51개 그룹, 202명의 아이돌의 출전 소식은 전 세계 K-POP 팬들과 예비 시청자들의 파이팅 본능을 한껏 끌어올렸다. 
 
MC부터 해설, 심사위원진, 출전 선수들까지 모든 준비를 마친 ‘아육대’는 16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날 현장에서는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5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장소적 제약이 있는 E-스포츠, 승마 종목은 추후에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아육대’에 출전하는 아이돌 선수들의 출근길이 V라이브로 생중계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16일 오전 6시 네이버 V라이브 ‘MBC 예능’ 채널에서 진행될 출근길 라이브는 대회를 앞둔 선수들의 설렘과 긴장이 가득한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방송은 내달 25~26일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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