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연예
1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 '맨투맨' 박성웅 '어떤 변신 감행할까?'박성웅, "처음 도전하는 캐릭터, 편하게 시청해 주셨으면"
이선기 기자  |  sisafocus05@sisa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0:31:49
   
▲ 박성웅 / ⓒ씨제스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배우 박성웅이 JTBC ‘맨투맨’을 통해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박성웅은 21일 첫 방송될 JTBC 금토극 ‘맨투맨’을 통해 초특급 한류스타 ‘여운광’역을 맡아, 까칠하면서도 속마음은 따뜻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화려한 연기 변신을 꾀한다.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된 미스터리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코믹, 멜로, 스파이, 첩보, 액션 등의 복합장르 드라마. 

극에서 박성웅은 도도하고 까칠한 톱스타 ‘여운광’으로 분해, 얄밉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기존의 연기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
 
앞서 박성웅은 지난해 2월 종영한 SBS ‘리멤버-아들의전쟁’에서 각성 후 정의 실현을 위해 싸우는 ‘박동호’ 역을 맡아,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극강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또한 올해 3월 종연한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보디가드 ‘프랭크 파머’로 분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며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를 치렀다.
 
이처럼 박성웅은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와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함은 물론,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더욱 앞서 박성웅은 제작발표회를 통해 “(여운광은) 까칠하고 도도하고 자기 멋대로인 인물이지만 그 안에는 따뜻함이 있다”며 “발랄하고 얄미운 캐릭터라 거기에 중점을 많이 뒀고, 처음 도전해보는 캐릭터인데 재미있게 잘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한 바 있다.
[기사 제보] 시사포커스는 공정하고 소신 있고 낮은 자세로 독자의 제보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통해 좋은 기사를 보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isa0119@sisafocus.co.kr / 02) 323 - 2223)

[관련기사]

이선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사건사고
존속 폭행 10대 아들…경찰 조사
“층간 소음 갈등”…이웃 살해 60대 검거
“현직 판사 몰카 혐의”…검찰 송치
“직장 상사가 직원 각목 폭행”…신고 접수 경찰 조사
음주 후 연인 폭행…트럭 위협도?…2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