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여, 쌀이 나온다는 전설의 '쌀바위'와 세계최대의 '와불'
[포토] 부여, 쌀이 나온다는 전설의 '쌀바위'와 세계최대의 '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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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 가을여행 7) 미암사 쌀바위
절벽을 이룬 흰색 암벽에서 쌀이 나온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쌀바위(미암,米岩). 사진/유우상 기자
세계최대라는 와불. 지금은 보수중이다. 사진/유우상 기자
대한불교대각종 미암사 법당. 사진/유우상 기자
미암사 입구에 도열해 있는 약 200개 부처 입상. 사진/유우상 기자
미암사 입구에 도열해 있는 약 200개 부처 입상. 사진/유우상 기자

[시사포커스/유우상 기자] 충남 부여군 내산면 저동리에 소재한 미암사는 백제시대 무왕 4년(602년)에 관륵이라는 스님이 창건한 암자형 사찰이다. 경내에 있는 '쌀바위' 때문에 미암사 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세계최대 와불로도 유명한데 지금은 보수중이다. 와불 내부에 불상 2만개가 있는 법당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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