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정취 만끽…아산 곡교천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길
가을 정취 만끽…아산 곡교천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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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곡교천 은행나무길을 거닐며 가을정취를 만끽하는 시민들. 사진/강종민 기자
아산곡교천 은행나무길을 거닐며 가을정취를 만끽하는 시민들. 사진/강종민 기자
곡교천변에 코스모스꽃밭도 조성되어 주말이면 걷기행사도 열린다. 사진/강종민 기자
곡교천변에 코스모스꽃밭도 조성되어 주말이면 걷기행사도 열린다. 사진/강종민 기자
외국인들도 은행나무길에서 가을정취를 맞보며 추억 사진을 촬영한다. 사진/강종민 기자
외국인들도 은행나무길에서 가을정취를 맞보며 추억 사진을 촬영한다. 사진/강종민 기자
청소년들은 춤을추며 화려한 가을을 즐기기도한다. 사진/강종민 기자
청소년들은 춤을추며 화려한 가을을 즐기기도한다. 사진/강종민 기자
친구들과 나들이나왔다는 아줌마들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있다. 사진/강종민 기자
친구들과 나들이나왔다는 여행객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있다. 사진/강종민 기자

[시사포커스 / 강종민 기자]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주말나들이 인파로 북적인다.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전국의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된 충남 아산의 명소로 현충사 입구의 곡교천 충무교에서부터 현충사 입구까지 2.2㎞ 길이의 도로에 조성되어 있다. 350여 그루의 은행나무가 일제히 노란 빛을 내는 가을이면 평일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들고, 휴일이면 찾아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현충사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꼭 들러야 하는 필수 여행코스다. 청명한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한 노란 은행나무길은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사진으로 남겨두기에 적격이어서 연인과 가족 단위 주말 나들이객들이 몰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의자에 앉아 휴식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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