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센스, 대마초 흡입 혐의로 구속 ‘벌써 세 번째’
이센스, 대마초 흡입 혐의로 구속 ‘벌써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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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구속영장 발부
▲ 이센스, 대마초 흡입 혐의로 구속 ‘벌써 세 번째’/ ⓒ 트위터

이센스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됐다.

4월 8일, 서울서부지법은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센스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전했다.

이센스는 이미 같은 사안으로 집행 유예 처벌을 받은 바 있고, 수사 진행 중에도 범행을 반복한 점이 영장 발부 사유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8일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6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이센스를 긴급 체포했다”고 밝히며 이센스를 체포했다.

결국 구속영장이 발부되며 이센스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센스는 이미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됐고, 2012년 4월 징역 1년 2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또한 지난 11월 대마초 500g 밀수입 혐의로 경기지방경찰청에 적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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