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송인화, ‘대마초 혐의’ 불구속 기소
개그우먼 송인화, ‘대마초 혐의’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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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불구속 기소 사실 밝혀
▲ 송인화 / 사진 : 방송 캡쳐

개그우면 송인화가 ‘대마초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11월 12일 인천지검 강력부는 대마초를 2차례에 걸쳐 피운 혐의로 개그우먼 송인화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전했다.

개그우먼 송인화는 지난 6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첫 번째는 미국, 두 번째는 서울시 성북구에 있는 집으로 알려졌다. 송인화는 대마초 혐의로 지난 9월 입건됐다.

송인화는 조사 당시 “미국에서 친구가 대마초를 줘 호기심에 언니랑 같이 피웠다”고 말해 대마초 흡연 사실을 시인했다.

검찰은 “송인화가 대마초를 흡연한 횟수는 적지만 다른 비슷한 마약 사건과 비교해 약식기소가 아닌 불구속 기소했다”며 “송인화와 함께 대마초를 피운 그의 언니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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