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보호관찰소 서현동 이전, 지역 주민 거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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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8 01:21:46
다음에서 기사제목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성남보호관찰소 서현동 이전, 학부모"우리 지역은 안돼"
기사 쓰신분은 잘 아시겠죠. 이게 과연 "우리지역은 안돼"라고 말하는 지역이기주위인지 사람들이 보호받고 안전할 권리를 주장하는 것인지 제대로 수정부탁드립니다.

미쁨 2013-09-08 00:09:03
사람들은 말을 한다. 나와 상관없으면 괜찮다고 그러나 내가 당하면 절대로 안된다고 한다. 분명히 이것은 중요한 일이다. 내가 피해를 보든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든 상식적인 생각을 하여야 하고 공통제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그러면 문제의 해결이 보인다. 상식적인 사람들의 생각이면 새벽1시에 이사를 하겠는가? 분명히 잘못되었기에 새벽에 도둑처럼 이사하는 것아닌가? 당신집에 도둑이 들어오는 것을 알면서도 방치하겠는

미쁨 2013-09-08 00:06:25
많은 사람들은 서현동의 이기주의라고 한다. 이것은 민비현상이 아니라 자녀들과 아녀자들의 안전이 걸린 문제이다. 그리고 가정방문이라는 거짓같은 말은 하는데 어떻게 전체를 가정방문으로 할수 있는가 그런말을 믿을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당신들 집앞에 성범죄자들이 모여 있다고 생각해보라 그러면 당신은 가정을 지키기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결국은 보호관찰소로 인하여 서현동은 죽음의 동네가 되는 것이다

이후인 2013-09-08 00:00:47
기사제목 바꾸세요. 기자님이 이 상황이라면 '우리지역은 안돼?' 라고 생각하실겁니까? 3만명 유동인구 지역입니다. 3만명이요. 기자님 집 역 옆에 이런 보호관찰소가 생기면 이따위로 기사 쓰실거냐구요.

박은주 2013-09-07 22:34:21
우리지역을 안돼? 제목 그따위로밖에 못씁니까? 공청회없이 새벽에 기습이전하였으며, 통보조차 없었다구요. 집값따위 신경쓰는게 아니라구요. 님비로 몰지 맙시다. 왜 하필 서현역인지 도저히 납득이 안됩니다. 아이들이 부모없이 자주 드나드는 분당의 중심지, 문화생활을 즐길수있는 곳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