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영등포구 여의도 63스퀘어에서

29일 김기철 드림인사이트 대표이사가 회사 소개를 하고 있다.(1) [사진 /오훈 기자]
29일 김기철 드림인사이트 대표이사가 회사 소개를 하고 있다.(1) [사진 /오훈 기자]
29일 드림인사이트가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2) [사진 /오훈 기자]
29일 드림인사이트가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2) [사진 /오훈 기자]
29일 김기철 드림인사이트 대표이사가 회사 소개를 하고 있다.(2) [사진 /오훈 기자]
29일 김기철 드림인사이트 대표이사가 회사 소개를 하고 있다.(2) [사진 /오훈 기자]

[시사포커스 / 오훈 기자] 디지털 종합 광고 기업 드림인사이트가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스퀘어에서 김기철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하이제6호스팩과의 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사업 계획과 비전에 대해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지난 2012년 설립된 드림인사이트는 광고의 기획, 제작부터 게재 및 사후 관리까지 광고산업 전반을 대행하는 회사로 특히 광고의 기획과 제작, 게재, 사후관리 과정에서 자체 개발한 크리에이티브 애드테크 솔루션 'DMAX'를 사용하고 있다. 

김기철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 통해 주력 사업을 더 강화하고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커머스 사업 및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이제6호스팩과의 합병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서는 드림인사이트는 다음달 7일 주주총회를 통해 합병 안건의 승인을 얻은 후 내년 1월 9일 합병기일을 거쳐 내년 합병 신주 상장 예정일은 1월 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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