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에서 타는 무료 '얼음썰매'
논에서 타는 무료 '얼음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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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전통썰매도 무료로 사용

군포시는 오는 2월21까지 대야동 논에서 무료 얼음썰매장을 운영한다.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수확이 끝난 논에 물을 채워 얼린 후 얼음판으로 만들어 해마다 얼음썰매장을 개장해오고 있으며 전통썰매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올해는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를 배치하는 한편 구급용품과 천막, 난로도 비치하고 팽이치기 고구마 굽기 등 이색프로그램도 운영된다.

10명이상 단체이용시 사전 신청한 경우 대야동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차량이용도 가능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단, 자연결빙으로 조성한 썰매장이기때문에 기상상황이나 얼음상태에 따라 운영시간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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