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2019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고양시, 2019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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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분기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 현장[고양시제공]
2019년 4분기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 현장. 사진 /고양시 제공

[경기서부 / 이윤택 기자] 고양시는 2019년 4분기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지난 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주요 내용은 2019년 추진한 예비군육성지원사업 집행 결과 및 2020년 시행될 예비군육성지원 사업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회의에서 9사단의 비행금지구역 드론 운영 절차를 건의사항으로 발표와 현안 사항인 2020년 경기도체전이 고양시에서 유치됨에 따라 관련 유관기관의 협조사항이 공유됐다.

아울러 민․관․군 통합방위 유공자 포상 등으로 2019년 고양시 통합방위협의회의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0년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2019년 한 해 고양시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민․관․군이 유기적으로 공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참석한 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내년에도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민․관․군 통합방위협력체계를 지속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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