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극 단골손님 '막장 시모' 대신, '수상한 장모'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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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박진우, 운명적 만남 속 장모의 수상한 행적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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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 이청원 기자] ‘강남스캔들’ 후속으로 첫방송 예정인 SBS 새 아침연속극 ‘수상한장모’의 예측할 수 없는 빠른 전개와 높은 완성도 등이 알려지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일 SBS 제작진 측은 남녀 주인공 제니한(신다은 분)과 오은석(박진우 분)의 운명적 첫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이들이 장모의 방해 속에서 어떤 사랑을 꽃 피울지 짐작하게 만드는 스틸 컷들이다.

공개된 사진은 ‘수상한 장모' 첫 회의 한 장면. 제니와 은석이 서 있는 장소는 일본 나가사키의 한 CD점으로, 제니가 이어폰을 끼고 리듬을 타고 있다. 

은석은 그런 그녀가 궁금하고 재미있다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한, 이 둘이 서로를 바라보며 놀라고 있어, 이들의 만남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다. 다음 사진에서는 수진이 은석을 경계하며 제니를 감싸는 모습을 보여 호기심이 증폭된다.

극중 신다은이 연기하는 제니한은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은둔의 디자이너다. 디자인 외의 모든 것은 엄마 수진에게 맡기고 살아왔지만, 운명의 남자 은석을 만나고 달라진다. 

박진우가 맡은 오은석은 J그룹 실장으로 누가 봐도 흠잡을 데 없는 대한민국 일등 사윗감이자, J그룹의 상속남이다. 그런 그 둘이 일본에서 만나, 사랑하게 되며 충격적인 비밀에 다가서게 된다.

한편 SBS 새아침극 ‘수상한 장모’는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은석과 제니, 흠잡을 데 없는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수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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