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앨범 선주문만 270만 장 '심상치 않다'
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앨범 선주문만 270만 장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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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YOURSELF 結 ‘Answer’이후 8개월 만 '전세계 음원시장' 휩쓰나?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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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앞두고 그 인기가 심상치 않은 상황이다.

19일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측과 앨범유통사에 따르면 앞서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MAP OF THE SOUL : PERSONA의 선주문량으로 총 268만 5030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방탄소년단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을 통해서도 해외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예약 판매 첫날 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후 7일째인 오늘까지도 계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내달 12일 ‘MAP OF THE SOUL : PERSONA’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는 방탄소년단은 다음날인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에서 생방송 되는 ‘Saturday Night Live’로 컴백한다.

특히 이번 앨범 발매는 지난해 8월 발매한 LOVE YOURSELF 結 ‘Answer’이후 8개월 만의 컴백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더불어 ‘MAP OF THE SOUL : PERSONA’는 방탄소년단이 2년 6개월간 선보인 LOVE YOURSELF에 이은 새 이야기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LOVE YOURSELF 시리즈 앨범으로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개 앨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LOVE YOURSELF 轉 'Tear' 의 타이틀곡 ‘FAKE LOVE’로 한국 그룹 최초로 빌보드 ‘핫 100’ 톱 10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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