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GS칼텍스가 12월11일부터 14일까지 4일동안 충북 진천 동원F&B 김치공장으로 전국 주유소 운영인들의 배우자 총 160여명을 초청해, 공장에서 김치를 직접 담궈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김장 김치를 전달하는 “함께 나누는 사랑의 김장김치 Festival” 행사를 벌였다.

금번 4일 동안 이어졌던 “함께 나누는 사랑의 김장김치 Festival”에서 담구는 김치는 이번 김장김치 축제에 참가한 주유소 및 충북음성 꽃동네 겨울 김장김치로 사용됐다.(충북 음성 꽃동네에 전달하는 김장김치는 총 1천200Kg에 달한다)

본 행사의 의의는, GS칼텍스가 전국주유소 대상 연말행사를 2006년부터,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마련하자는 전국 주유소측의 요청을 받아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높다.

금번 “함께 나누는 사랑의 김장김치 Festival” 에 참가한 GS칼텍스 동아주유소 운영인 배우자 김진순(55세, 경기 남양주시)씨는 “주유소업계 부인들이 함께 모여 불우한 이웃들과 먹거리를 나누니까, 어느 연말행사보다 따뜻합니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GS칼텍스 정유영업본부 민형준팀장은, “전국주유소 협력업체 대상 프로그램을, 향후 사회공헌성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경우 주최측과 참가측의 보람이 2배가 되는 1석2조 효과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시사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