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이기광, '아이돌 최초 10주년 플랜 꿈꾼다?'
'하이라이트' 이기광, '아이돌 최초 10주년 플랜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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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연애는 중3까지...철저한 아이돌 프로의식 축구 얘기만 나오면 마이웨이
보이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아이돌 최초’를 꿈꾸며 준비한 하이라이트의 야심찬 ‘10주년 플랜’을 밝혔다 / ⓒMBC
보이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아이돌 최초’를 꿈꾸며 준비한 하이라이트의 야심찬 ‘10주년 플랜’을 밝혔다 / ⓒMBC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보이그룹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아이돌 최초’를 꿈꾸며 준비한 하이라이트의 야심찬 ‘10주년 플랜’을 밝혔다.

21일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사전녹화현장에 출연한 이기광은 “이제는 비스트 아니라 하이라이트 기광입니다”라며 시작부터 그룹 홍보에 힘을 쏟았다. 

이후 이기광은 아이돌로서 철저한 프로 의식을 발휘하며 빈틈을 보이지 않았는데, ‘축구’ 얘기가 나오자 결국 마이웨이 토크를 하기 시작했다.
 
이기광은 ‘호날두준’으로 불리는 하이라이트 리더 윤두준과 자신의 축구 실력 우위를 묻자 결국 속마음을 드러냈고, 그의 남다른 축구 부심(자부심)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릴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 이기광은 윤두준은 물론 막내 손동운의 연기 평까지 내놓으며 탈탈 털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기광은 최근 한 음악방송에서 저지른 아찔한 실수를 고백해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드는 한편, 마지막 연애가 ‘중학교 3학년’ 때였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철저한 아이돌 프로 의식을 가진 이기광이 그의 연애사를 캐내려는 4MC의 물귀신 작전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이날 이기광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하이라이트의 10주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는 야심차게 ‘아이돌 최초’라는 큰 그림을 그리며 하이라이트 멤버들과의 소중한 계획을 얘기했는데, 막내 손동운을 설득하는 일 만 남았다고 밝혀 그 계획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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