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각장애인도 영화 보고싶어요
시·청각장애인도 영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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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포커스 / 오훈 기자] 김재왕 변호사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이봄씨어터에서 열린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영화관람 화면해설·자막 제공 보조기술 시연회에서 영화관 사업자 소송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시사포커스 / 오훈 기자]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이봄씨어터에 열린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영화관람 화면해설·자막 제공 보조기술 시연회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스마트안경을 소개하고 있다.
[시사포커스 / 오훈 기자]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이봄씨어터에서 장애인정보문화누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장애인 단체들이 주최한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영화관람 화면해설·자막 제공 보조기술 기자시연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시·청각장애인 당사자 20여명이 직접 참여하여 화면해설과 자막이 제공되는 기기를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