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 속옷 입고 촬영했어요”
“스태프 속옷 입고 촬영했어요”
  • 강정아
  • 승인 2006.09.2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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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잔혹한 출근’ 고은아의 에피소드
11월 개봉을 앞둔 영화 '잔혹한 출근'(감독 김태윤, 제작 게이트픽쳐스) 쇼케이스 행사에 참석한 신세대 탤런트 고은아가 촬영 중 난감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영화에서 유괴당한 여고생으로 출연한 고은아는 촬영 중 감금상태에서 생리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이선균이 속옷을 벗기는 장면을 찍을 당시 "여벌 속옷을 가져오지 않아 무척 당황했었다"는 것. 결국 고은아는 촬영 스태프 가운데 여자 스태프의 속옷을 빌려 두 겹으로 입었고 속옷 장면 촬영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고은아는 빚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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