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연예
레드벨벳 조이 vs 김준현, 철분 과자 놓고 치열한 '눈치 싸움?‘트릭 앤 트루’ 조이, 과자 상식 총동원 ‘과자 사수 大작전’ 개시!
이선기 기자  |  sisafocus05@sisa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12:58:23
   
▲ ⓒKBS '트릭 앤 트루' 예고캡쳐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프로 다이어터’ 레드벨벳 조이가 ‘프로 먹방러’ 김준현과 치열한 식욕전쟁을 벌인다.
 
KBS 2TV ‘트릭 앤 트루’ 12회에서는 영화에서나 볼법한 광경이 눈앞에서 11일 펼쳐질 예정이다. 철분이 함유된 과자를 자석으로 이동시키는가 하면, 통 속에 들어있는 물건에 손을 대지 않고도 쏟아져 나오게 만드는 기상천외한 현상을 선보이는 것. 

더욱이 금주 방송에서는 설현의 바통을 이어받아 AOA 초아가 ‘트릭 앤 트루-스타 호스트’로 변신해 활약할 예정으로 기대가 높아진다.

이 가운데 상상 연구원 레드벨벳 조이가 철분 과자를 손에 넣기 위해 먹부림계의 최강자 김준현과 치열한 눈치 싸움을 펼쳤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조이가 데뷔 이후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여신미모를 거머쥐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다이어트의 아이콘’이기에 김준현과의 철분과자 전쟁에 관심이 한껏 증폭된다.
  
이날 조이는 시연을 위해 등장한 과자 꾸러미를 보자마자 억눌려왔던 식욕이 봉인 해제된 듯 “저 과자는 다 제거에요”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조이는 시연에 참여한 상상 연구원에게 과자 한 박스를 증정하겠다는 호스트의 발언에 때를 기다려왔다는 듯이 두 손을 하늘높이 들어올리고, 그 동안 갈고 닦은 과자 상식까지 총동원하며 시연에 참여해 폭소를 유발했다. 
 
다이어트에 민감한 조이와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 결심을 선포한 김준현이 철분 과자를 얻기 위해 눈치 싸움까지 벌여 배꼽을 잡게 만들었다. 김준현이 몰래 과자 박스를 슬며시 빼돌리려고 하자 반사적으로 “안돼~”라고 외치며 과자 박스 사수에 나선 것. 

이어 조이는 김준현이 과자를 돌려주지 않으려 하자 마치 나라를 잃은 사람처럼 자신의 머리카락까지 쥐어뜯으며 절규했고, 다이어트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과자에 집착하는 조이의 순수한 식욕(?)에 현장 모든 이들이 폭소를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프로 먹방러 김준현에 뒤지지 않는 식욕을 폭발시킨 차세대 먹방돌 조이가 김준현을 제치고 철분 과자 박스를 품에 앉았을지, 과연 조이의 다이어트와 철분과자는 어떤 연관관계가 있을지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트릭 앤 트루’는 설현, 초아를 시작으로 매주 연예인 호스트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기사 제보] 시사포커스는 공정하고 소신 있고 낮은 자세로 독자의 제보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통해 좋은 기사를 보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isa0119@sisafocus.co.kr / 02) 323 - 2223)
이선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사건사고
JTBC, “6‧4 출구조사 무단 사용 무죄”…담당 직원 '벌금형'
“낙성대 역 묻지마 폭행남”…실형 선고
문재인 후보 “치매 의혹” 제기한 20대 블로거 벌금형
“욕설 상황극 시킨 초등교사”기소의견 검찰 송치
일산백병원 “차량 돌진 지하로 추락”…사망자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