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12월 결혼, '띠동갑 여성과 측근들만 초청할 예정'
신정환 12월 결혼, '띠동갑 여성과 측근들만 초청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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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환 12월 결혼 / MBN 화면캡쳐
신정환 12월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30일 한 매체는 “신정환이 오는 12월20일 결혼한다”고 보도하며, “현재 두 사람은 결혼 준비에 한창으로 친인척과 측근만 초청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했다.

신정환과 백년가약을 맺는 예비 신부는 평범한 회사원 출신의 일반인으로, 지난 7월 한 공연장에서 목격됐을 당시 가냘픈 몸매에 상당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인연을 맺은 후 1년 넘게 만나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신정환은 유럽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예비 신부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신정환은 “나 보다 더 나은 여성이며, 부족함 없는 여성”이라며 여자친구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신정환은 불법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구속돼 징역 8월형을 선고 받고 지난 2011년 6월 수감됐으며, 같은 해 12월 모범수로 가석방됐고 현재 자숙 중이다.

신정환 12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정환 12월 결혼, 축하드립니다”, “신정환 12월 결혼해서 꼭 새로운 사람이 되길”, “신정환 12월 결혼, 부럽다”, “신정환 12월 결혼, 신정환 뭐하나 했는데”, “신정환 12월 결혼, 앞으로 착실하게 살겠죠”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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