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 경제 자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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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2014년 장애인기업 육성시책 설명회 개최
▲ 중소기업청은 ‘2014년 장애인기업 육성시책 설명회’를 11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7개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기업 활동 지원 자금, 판로지원 시스템 등 장애인의 창업과 장애인기업 육성을 위한 2014년도 정부시책 순회 설명회가 전국 7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장애인기업 육성시책은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마련하고, 장애인기업이 경제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책 설명회에 참석하기 어려운 장애인과 장애인기업 및 관계기관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www.debc.or.kr)을 통해 설명회 자료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10일 중소기업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2014년 장애인기업 육성시책 설명회’를 11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7개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을 시작으로 3주간 시행되는 설명회는 장애인의 접근성과 이동편의성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설명회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인기업 지원시책 설명, 장애인기업활동지원자금 소개, SNS온라인 홍보마케팅, 판로지원시스템 활용방법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소상공인지원센터의 전문상담사가 장애인기업활동지원자금에 대한 융자조건, 융자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하여 장애인기업의 정책자금 활용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장애인기업의 취약부분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SNS를 통해 직접 배우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도 병행된다.

한편 설명회 현장에는 장애인기업 당사자뿐만 아니라 지원유관기관 담당자도 참석하여 정책대상자와의 소통과 애로·건의사항 상담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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