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 협상 관련 이스라엘, 러시아·미국·프랑스와 사전 논의
이란 핵 협상 관련 이스라엘, 러시아·미국·프랑스와 사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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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핵 협상 재개 앞두고 바빠진 이스라엘, 프랑스·러시아·미국과 논의

이란 핵 프로그램에 관한 세계 열강과 이란 간의 진전된 협상을 논의하기 위해 22일 미국의 존 케리 국무장관이 이스라엘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17일 밝혔다.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이 핵 개발 활동의 일부를 중지하면 이란에 대한 제재를 줄여주겠다는 미국 정부의 협상안을 반대해 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에 대해 17일 이스라엘을 방문하는 프랑스의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과 논의하고 20일 모스크바에 가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도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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