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서건우, 이제는 사랑과 이별
'닥터' 서건우, 이제는 사랑과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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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배우 서건우가 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뉴시스

스릴러 ‘닥터’의 주연 서건우(30)가 tvN 예능 ‘롤러코스터’ 시즌3의 ‘러브거탑’에 캐스팅됐다.

‘러브거탑’은 연애 중에는 더 사랑하는 사람이 ‘을’이 되지만 이별 후에는 더 아파하는 사람이 ‘을’이 된다는 주제 속에서 헤어진 연인의 행동을 통해 갑을 관계를 따져보는 프로그램이다.

이 코너에서 서건우는 현대 남녀의 사랑과 이별을 표현하며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펼칠 태세다.

“지금까지 연극과 영화를 고집해왔으나 연기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영역을 경험한다는 판단으로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스릴러 거장 김성홍(57) 감독의 ‘닥터’에서 여주인공 ‘순정’과 불륜을 저지르다 순정의 남편 ‘인범’과 갈등을 빚는 헬스 트레이너 ‘영관’을 맡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인 서건우는 '닥터'에서 베드신에서 드러낸 184㎝, 74㎏의 건장하면서 탄탄한 몸매로  인범의 광기로부터 순정을 지키려는 용기와 사랑의 이미지를 연기했다.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롤러코스터 3’는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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