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2.28 기념 중앙공원에서 대구 청년들 자발적1인 릴레이 시위
[시사포커스 / 임희경 기자] 국민의당 권영현 중남구 지역위원장이 31일 대구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죽이려 했던 드루킹 일당의 댓글공작이 약 8,8000건의 조직적 음해공작으로 이루어 졌음이 밝혀 졌다"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드루킹의 몸통 배후가 누구냐"를 묻는 문구가 적힌 피켓과 함께 1인시위를 하고 있다.
더불어 2.28기념 중앙공원에서 대구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1인 릴레이 시위에 나서고 있다.
2.28 기념 중앙공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운동을 기념하는 곳으로 대구의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시위에 나서며 지난 선거의 거짓, 댓글 조작으로 인한 민주주의 파괴에 대한 사과와 아직 밝혀지지 않은 배후에 대한 적극적인 수사가 속히 이루어져 훼손된 국민의 권리를 되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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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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