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남북교류 디딤돌…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완벽 준비
파주시, 남북교류 디딤돌…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완벽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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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 현장실사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현장실사 점검반과 이종칠 과장 회의[사진/파주시]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현장실사 점검반과 이종칠 과장 회의[사진/파주시]

[경기서부 / 이윤택 기자] 파주시는 지난 13일~14일 이틀 간 2021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도체육회 합동점검반이 준비현장을 방문해 점검했다고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경기도체육회, 파주시체육회, 파주시 관계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계기관 회의를 하고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논의했다.

점검 첫날은 파주스타디움에서 육상, 축구, 테니스, 등을 확인하면서 점검을 했다.
이후 둘째 날은 교통대책, 입장단 동선 등 개회식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사격을 제외한 전 종목을 파주시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다”라며 ”평화에 대한 경기도의 염원을 담아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개회식을 개최해 남북 교류에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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