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경기일자리재단 유치, 관내 교육기관 들과 총력전 돌입
고양시, 경기일자리재단 유치, 관내 교육기관 들과 총력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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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고양시교육지원청.관내 대학교'
'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 특성화고 연대'
고양시-고양시교육지원청-관내 대학교․5개 특성화 고등학교[사진/고양시]
고양시-고양시교육지원청-관내 대학교․5개 특성화 고등학교[사진/고양시]

경기서부 / 이윤택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은 일자리재단 유치를 위해 관내 대학교 총장(중부대.한국항공대학교).일산국제컨벤션고등학교. 경기영상고. 신일비즈니스고·고양고.일산고 등 5개 특성화 고등학교 교장 등 10명이 3일 2시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함께 유치 촉구문을 발표했다.

이번 촉구행사는 형식이 아닌 실질적으로 경기도 일자리재단을 유치하고자 관내 특성화 고등학교와의 협력·연대를 통해 개최했다.

먼저, 고양시정연구원의 이재은 원장이 경기도 일자리재단 고양시 유치 시 기대효과를 보고하고, 참석자들이 경기도 일자리재단 고양시 이전 유치 촉구 결의문을 작성한 후 발표로 마무리됐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일자리재단을 반드시 유치하여 관내 대학교·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최고의 맞춤형 플랫폼을 활용하여 우수한 인재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기 위함으로 고양시 혼자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닌 민·관·학이 서로 소통하여 함께 유치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도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해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기도 일자리재단 이전 공모를 실시했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시·군은 고양을 포함해 파주, 동두천, 양주, 의정부, 용인시 등 총 6개 지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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