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TV]이용 의원 "23살 그 어렸던 故 최숙현 선수의 아픔"..."같은 체육인으로 분노 느껴"
[포커스TV]이용 의원 "23살 그 어렸던 故 최숙현 선수의 아픔"..."같은 체육인으로 분노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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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 박상민 기자] 7월 1일 국회 소통관에서 미래통합당 이용 의원 故 최숙현 선수에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의원은 故 최숙현 선수가 엄마에게 마지막 남긴 말은 "엄마 사랑해", "그 사람들 죄를 밝혀줘" 였다며 최 선수가 어머니에게 보낸 마지막 메세지를 공개했다. 이어  "대체 그 사람들 이 누구인가 그 사람들은 다름 누구도 아닌 같은 직장운동부에 속한 경주시청 감독과 팀 닥터 일부 선수들이다" 라고 했다.

또 "대한체육회, 대한철인3종경기협회, 경북체육회, 경주시청, 경주경찰서 그 누구도 고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영상촬영‧편집 / 박상민 기자
영상촬영‧편집 / 박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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