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이통장연합회‧시의회, 긴급생활지원금 교부 현장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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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 일선 공무원 무한 감사'
'파주시 공무원 솔선수범 모습 뿌듯'
파주시 이통장연합회와 손배찬 의장  현장 공무원 격려[사진/파주시]
파주시 이통장연합회와 손배찬 의장 현장 공무원 격려[사진/파주시]

[경기서부 / 이윤택 기자] 파주시 이통장협의회 성기율 회장과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 19까지 연이은 비상근무에서도 웃움을 잃지 않고 시민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함께 격려했다.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은 "시의회 의장으로서 현장에서 단 한 명의 시민이 불편하거나 불이익이 없도록 노력하는 공무원들을 보면 파주시 공무원 분들이 자랑스럽다며, 공무원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통장협의회 성기율 회장은 “코로나 19사태의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쳤음에도 솔선수범하여 코로나 19 종식에 애쓰는 직원들이 있어 모두가 빠른시일 내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파주형 긴급생활안정지원금을 교부하고 있으며 지난 5월 3일까지는 집중교부기간으로 정하고 교하, 운정 지역에 ‘지역별 이동창구’ 52개를 설치해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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