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뮤지컬 '마리 퀴리' 김소향, 라듐의 유해성에 고뇌에 빠진 마리
[포토] 뮤지컬 '마리 퀴리' 김소향, 라듐의 유해성에 고뇌에 빠진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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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에서 마리 역의 김소향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오훈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에서 마리 역의 김소향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오훈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에서 마리 역의 김소향과 피에르 역의 임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오훈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에서 마리 역의 김소향과 피에르 역의 임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오훈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에서 마리 역의 김소향과 피에르 역의 임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오훈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에서 마리 역의 김소향과 피에르 역의 임별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오훈 기자]

 

[시사포커스 / 오훈 기자]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태형 연출을 비롯해 김소향, 리사, 정인지, 김히어라, 이봄소리, 양승리, 김지휘, 임별, 김아영, 이예지, 장민수, 주다온, 조훈 등이 참석해 시연했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근대 과학 최고의 발견으로 꼽히는 라듐 발견과 라듐 발견이 야기한 비극적인 사건에 맞서는 '마리 퀴리'의 모습을 통해 숭고한 용기와 삶의 가치에 대해 고찰케 하는 작품이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2월 7일부터 3월 29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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