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22일 '엔트로피' 들고 컴백 확정
데이식스, 22일 '엔트로피' 들고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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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박동소리·시계초침...데이식스, 의미심장한 컴백 발표
ⓒJ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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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 이청원 기자] DAY6(데이식스)가 오는 22일 컴백을 확정지으며 팬들을 찾는다.

7일 소속사 측은 DAY6의 공식 SNS 채널에 새 앨범 ‘The Book of Us : Entropy’(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의 트레일러 필름을 공개했다.

DAY6는 지난 7월 15일 발매한 미니 5집 ‘The Book of Us : Gravity’(더 북 오브 어스 : 그래비티)의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이후 3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날 일러스트로 제작된 영상에는 붉은 심장을 쥔 사람을 중심으로 HEAT, LOVE, ENERGY 등 다양한 단어들이 등장한다. 심장 박동 소리, 시계 초침 소리, 낮게 깔린 기타 소리가 합쳐져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Sweet Chaos' 'I'm losing control’, ‘But I like it’ 등 의문의 문구들이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마지막에는 ‘The Book of Us : Entropy'와 '2019.10.22.TUE.6PM’으로 새 앨범의 발매 시기를 알렸다.

특히 ‘The Book of Us’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이번 ‘The Book of Us : Entropy’로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전할지 관심도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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