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친구, '열대야'처럼 열정적인 퍼포먼스
[포토] 여자친구, '열대야'처럼 열정적인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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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신곡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걸그룹 여자친구가 신곡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신곡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걸그룹 여자친구 [사진 / 오훈 기자]
신곡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걸그룹 여자친구 [사진 / 오훈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신곡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오훈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신곡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 오훈 기자]

 

[시사포커스 / 오훈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일곱 번째 미니앨범 'FEVER SEASON' 발매 쇼케이스에서 신곡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를 '열대야'에 비유한 곡으로, 기존 여자친구의 음악에서 다른 새로운 느낌의 드랍과 경쾌한 뭄바톤 리듬으로 팝적인 색깔을 절묘하게 표현한 노래이다. 

한편 여자친구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FEVER SEASON'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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