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Uh-Oh' 발매 앞두고...미연-수진-소연 파격변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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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수진-소연, 신곡 콘셉트 이미지 공개…90년대 실루엣 완벽 소화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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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 이청원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신곡 ‘Uh-Oh(어-오)’ 발매를 앞두고 파격변신을 예고했다.

18일 소속사 측은 여자아이들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Uh-Oh(어-오)’의 미연, 수진, 소연 개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이미지 속 미연, 수진, 소연은 투박한 올드 카와 흙먼지로 가득한 토산을 배경으로, 90년대의 빈티지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완벽 소화하고 있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앞서 여자아이들 측은 오는 26일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 ‘Uh-Oh’의 아트워크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이날 공개한 이미지에는 자갈이 가득한 토산에 놓여있는 투박한 올드 카와 함께 디지털 싱글 ‘Uh-Oh’의 공개 일정이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디지털 싱글 ‘Uh-Oh(어-오)’는 ‘LATATA(라타타)’와 ‘한(一)’, ‘Senorita(세뇨리타)’를 연이어 히트시킨 리더 소연의 자작곡으로, 비주얼 콘셉트를 통해 장르의 파격적인 변화를 예고한 만큼 (여자)아이들이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팬들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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