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골프존 문화재단’ 설립 등…“골프업계 사회공헌 앞장선다”
골프존, ‘골프존 문화재단’ 설립 등…“골프업계 사회공헌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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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골퍼 지원, 골프 재능기부활동 등 골프 연관 사회공헌활동 집중
사진 / 골프존
사진 / 골프존

[시사포커스 / 이영진 기자] 골프존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경영의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골프존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골프존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지역사회 문화나눔과 문화·예술인 후원, 사회소외계층 후원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하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만들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 유원골프재단을 통해 골프 꿈나무 후원 및 골프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으며, 골프 기업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골프존은 그룹 계열사와 함께 장애인직업합창단을 설립해 양질의 장애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인 골퍼 지원, 북한이탈주민 캐디양성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소외계층을 위한 적극 행보를 보였다. 전국 농산어촌학교와 교육기관, 국가대표 훈련시설, 남극 세종기지, 장보고기지 등에 골프 시뮬레이터 기증을 통한 기부활동도 이어 나가고 있다.

골프존은 또 2014년도부터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골프와 관련된 임직원의 재능을 나누는 ‘골프친구’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골프존 임직원으로 이뤄진 ‘골프봉사단’이 매월 5회 골프존서울타워 사옥에서 발달장애학생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1로 맞춤식 골프 강습을 진행한다.

골프존 전 임직원이 매년 연탄 나르기, 김장 나눔, 지역복지관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골프존타워대전이 위치한 대전 지역의 소외계층 및 어린이와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나눔 행사와 기부활동을 진행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골프존 박기원 대표는 "골프존은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기업 본연의 경영활동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청년층 고용 확대,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은 2000년 5월 김영찬 회장이 설립한 스크린골프 회사로 출발했다. 창립 이래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사업영역 확대를 통해 지난해 기준 1년동안 5600만 라운드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2016년부터 스크린골프시장 및 가격 안정화를 목적으로 ‘골프존파크’ 가맹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골프존파크 가맹 매장은 960 여개, 가맹 전용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인 투비전의 영업 시스템도 6,000여 개를 넘기며 업계 후발주자와의 격차를 벌이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는 골프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시스템으로 유명한 'GDR 아카데미 직영점'을 선보이며 골퍼들의 뜨거운 호응을 모으고 있다. 골프존은 GDR 직영매장 사업 확대와 400여 명에 달하는 신규 인원을 올해 안에 채용할 방침으로 이는 기업 출범 이후 사상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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