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의 날씨 ]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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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던 비는 낮에 대부분 그치겠다.
내리던 비는 낮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사진/시사포커스 DB
내리던 비는 낮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사진/시사포커스 DB

 

[ 시사포커스 / 박상민 기자 ]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다 낮이 되기 전에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서울을 포함한 서쪽지방은 아침, 그 밖의 지역은 낮에 대부분 비가 그치겠다고 예보했다. 

또 강원동해안과 경북해안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그리고 대기불안정에 의해 일부 충청내륙은 오후에 남부지방은 밤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또 내일 오후부터 밤 사이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그리고 내일은 북서쪽에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또  내일 낮부터 모레까지 기온은 평년보다 3~10도 낮겠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는 전 지역이 '좋음', '보통'으로 예상된다.

한편 지역별 최저/최고 기온은 ●서울 10/14도 ●인천 9/13도 ●수원 9/14도 ●춘천 7/12도 ●강릉 7/9도 ●청주 10/14도 ●대전 8/13도 ●전주 10/14도 ●광주 10/13도 ●대구 11/13도 ●부산 13/16도 ●제주 12/15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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