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슈즈와 백은 다 모였다! B2C 메가세일쇼 '2019, 서울슈즈앤박람회'
대한민국 슈즈와 백은 다 모였다! B2C 메가세일쇼 '2019, 서울슈즈앤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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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슈즈&백 박람회'
ⓒ'2019 슈즈&백 박람회'

 

[시사포커스 / 임희경 기자] 공영쇼핑과 KBS문화사업파트너스가 구두와 가방을 중심으로한 국내 최초 B2C 메가세일쇼 '2019 서울 슈즈& 백 박람회'를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뛰어난 디자인과 제품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국내 80여개 기업 160여개 브랜드가 참가하여 새로운 제품을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에는 큰 폭의 할인과 아울러 다양하고 유익한 볼 거리와 체험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홍보와 전시 중심의 기존 박람회와는 달리 참가기업이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메가세일쇼로 참가기업에게는 판로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작게는 30%부터 최대 70%까지 매우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참가기업들이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박람회에 참가하는 만큼 주관사에서도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상품권 1009장과 구두, 가방 등 다양한 경품추천을 통해 참가기업과 관람객의 접점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2019 슈즈 & 백 박람회
ⓒ2019 슈즈 & 백 박람회

 

박람회에서는 파격적인 할인행사 외에 신체의 균형과 발의 압력을 테스트해 최상의 신발을 선택해주는 '발 건강 측정'과 3D프린터를 이용해 발도장과 똑같은 발 모양을 찾는 '내 발의 사이즈는?', 구두모양의 카드와 액세서리 스티커로 최고의 신발을 디자인하는 '당신이 디자이너입니다', 특성화고 학생들이 만드는 여자프로 농구 MVP박지수 선수를 위한 최고의 패션 선정하기 등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 나들이에 적합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이 밖에도 기업 탄생의 스토리와 2019년도 패션조언 등을 참가 기업의 대표에게 직접 듣는 토크콘서트가 매 시간마다 준비되어 있어 흥겹고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최측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밀라노 'MICAM'과 뉴욕 'COTERIE', 홍콩 '패션 엑세스', 도쿄 '패션 월드'에 이은 '서울 슈즈&백 박람회'가 구두와 가방산업을 진흥 시킬 수 있는 세계적인 박람회로 자리잡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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