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이동욱, 부드러운 카리스마+조각 비주얼...'남다른 아우라'
'진심이 닿다' 이동욱, 부드러운 카리스마+조각 비주얼...'남다른 아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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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올웨이즈 로펌 에이스 변호사 ‘권정록’ 役! 첫 촬영 포착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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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2019년 tvN 첫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이동욱의 첫 스틸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8일 제작진 측은 권정록 역을 맡은 이동욱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법정에서 독보적 아우라를 내뿜고 있는 이동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변호인석에 앉아 변론 준비를 하고 있는 이동욱은 시시각각 달라지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특히 그의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입가에 걸려 있는 승자의 미소가 ‘올웨이즈 로펌’의 승소율 1위, 에이스 변호사 권정록의 포스를 드러낸다. 이어 변론을 시작한 그의 모습에서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함께 믿음직한 훈훈함이 담겨 설렘을 자극한다.
 
이동욱은 첫 촬영부터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 캐릭터에 완전 몰입, 눈빛 열연을 펼쳤다. 

‘올웨이즈 로펌’의 에이스다운 자신감을 깊은 눈빛에 담아냈고, 변론을 할 때는 상대를 설득하는 진정성 있는 눈빛과 형형하게 빛나는 눈빛을 오가며 ‘승소율 1위, 신뢰도 1위’ 변호사 권정록으로의 변신을 알려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내달 6일 첫 방송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해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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