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남성 혐오 논란…“모든 분들게 사과”
YES24, 남성 혐오 논란…“모든 분들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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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항의 및 탈퇴 인증샷까지 게재
YES24가 '채널예스'에 올린 공지 (사진 / 채널예스 홈페이지 캡처)
YES24가 '채널예스'에 올린 공지 (사진 / 채널예스 홈페이지 캡처)

[시사포커스 / 이영진 기자] 인터넷 서점 YES24가 고객들에게 정기적으로 발송되는 메일에 남성을 비하하는 단어인 ‘한남’이라는 표현을 써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YES24는 채널예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한국,남자’ 최태섭 작가와의 인터뷰를 보내며 이같은 표현을 사용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YES24에 항의를 했고, 탈퇴 인증샷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고 있다.

한편 YES24는 ‘채널예스’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원래 의도와는 다르게 비춰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지 못했다”라며 “이번 일로 인해 불편한 마음을 느끼셨을 모든 분들게 사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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