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단독] 마포 아현2동 재건축 강제집행 당한 P모씨 한강 투신
[속보, 단독] 마포 아현2동 재건축 강제집행 당한 P모씨 한강 투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사포커스 / 임희경 기자] 이날(3일) 오전 11시경 마포구 아현2동 재건축사업에서 강제집행을 당한 자로 추정되는 P모씨가 망원지구 한강변에 유서와 신발, 옷등을 남겨두고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현2동 재건축사업에서 강제집행을 당한 사람들은 지난달 6일 마포구청에서 정보공개를 요구하며 몸에 신나를 뿌리며 분신 소동을 하였고 이어 지난 달 15일에는 마포대교에서 마포구청에 아현2동 재건축에 관한 정보공개를 요구하였으나 마포구청이 이를 거부하자 이에 대해 항의하며 70대 여성 3명이 투신소동을 벌이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조사해라 2018-12-04 13:15:59
담당공무원부터 이와 관련된 모든 곳을 당장 조사해라.
그리고 LH건설이 서민들 집 나눠주기는 커녕 맨날 재개발로 서민들 쫓아내는 소식들로 LH건물 바로 앞 집회가 오랫동안 벌어진다.
이놈들도 모조리 조사해서 잘못되었으면 LH 자체를 해산시켜라

안타깝네 2018-12-03 18:36:43
도대체 누굴 위한 개발인지.. 원주민은 쫓겨나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