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다나카 상대 2루타 6G 연속 안타… 타율 0.238
최지만, 다나카 상대 2루타 6G 연속 안타… 타율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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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6경기 연속 안타 및 2경기 연속 2루타 작렬
최지만, 다나카 마사히로에게 2루타 뽑아내며 6경기 연속 안타/ 사진: ⓒMLB.com
최지만, 다나카 마사히로에게 2루타 뽑아내며 6경기 연속 안타/ 사진: ⓒMLB.com

[시사포커스 / 이근우 기자]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루타를 때려내며 6경기 연속 안타를 달렸다.

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주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2루타) 1삼진으로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양키스 선발투수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로 1회 초 삼진, 3회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던 최지만은 6회 1사 주자 없는 가운데 2루타로 출루했다. 그러나 후속타자 케빈 키어마이어가 투수 땅볼, 윌리 아다메스의 타석 때 최지만이 1루 견제로 아웃됐다.

8회 초에는 안타를 때려내지는 못했지만, 1사 1, 2루에서 1루 땅볼로 진루타를 이끌었다. 2루타로 6경기 연속 안타,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2루타를 때려낸 최지만의 타율은 0.238로 유지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1회 초부터 네 명의 타자가 연속 안타로 2득점을 올리며 리드했고, 양키스는 8회 지안카를로 스탠튼의 1타점 2루타 한 번에 그쳐 3-1로 탬파베이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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