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꽂향 가득 품은 충남 부여 "궁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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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포커스 / 공미선 기자] 충남 부여 궁남지에서 "부여서동연꽃축제"가 6일을 시작으로 15일 까지 부여 서동공원(궁남지)에서 진행된다.

궁남지는 백제시대 조성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 연못으로 백제의 서동왕자와 신라의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전설로 전해져 내려온 곳이도 하다. 축제에서는 전설의 연꽃으로 알려진 대하연과 새벽에만 피는 수련, 연분홍 빛깔의 홍련 등 1000만 송이 연꽃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공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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