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오싹+짜릿'...사건의 열쇠 .선우혜. 캐스팅 '소름 유발자' 변신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짜릿하고 오싹한 쾌감의 호러 스릴러 ‘오늘의 탐정’에 이지아가 선우혜 역으로 캐스팅됐다 / ⓒBH엔터테인먼트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짜릿하고 오싹한 쾌감의 호러 스릴러 ‘오늘의 탐정’에 이지아가 선우혜 역으로 캐스팅됐다 / ⓒBH엔터테인먼트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짜릿하고 오싹한 쾌감의 호러 스릴러 ‘오늘의 탐정’에 이지아가 선우혜 역으로 캐스팅됐다.

21일 제작진 측은 “배우 이지아를 선우혜 역으로 캐스팅했다”며 “이지아가 연기하는 선우혜는 이다일과 정여울을 기이한 사건 속으로 끌어들이는 인물로 사건의 키를 갖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지아는 "연이어 작품으로 인사 드리게 돼 기쁘고,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와 역할에 도전하게 돼 무척 설렌다”며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작품 속에서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어 “올 여름 두고두고 회자될 만한 웰메이드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극중 이지아가 연기하는 선우혜는 이다일과 정여울이 있는 사건 현장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캐릭터로, 기이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강렬한 빨간 원피스는 선우혜의 트레이드 마크. 이에 빨간 원피스를 입은 그의 실루엣을 보는 것만으로 긴장감에 머리카락이 쭈뼛 서게 될 것을 예감케 한다.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뽐내온 이지아는 ‘오늘의 탐정’을 통해 이전과는 180도 다른 기이한 역에 도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처음 도전하는 호러 스릴러인 만큼 그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지아가 최다니엘, 박은빈과 함께 맞출 연기 호흡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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