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올해 와인선물세트 59종 출시…“4만원부터 130만원대 까지”
하이트진로, 올해 와인선물세트 59종 출시…“4만원부터 130만원대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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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에서 구매 가능
사진 / 하이트진로
사진 / 하이트진로

[시사포커스 / 이영진 기자] 하이트진로가 와인 선물세트 59종을 출시했다.

26일 하이트진로는 프랑스, 이태리 등 고품격 라인을 비롯해 가성비로 주목받고 있는 칠레, 아르헨티나 등 전 세계 유수 와이러니 제품들로 이번 선물세트가 구성됐다고 밝혔다.

특히 제나르 베르트랑(Gerard Bertrand)’은 한국의 대표 소믈리에인 유영진(비스타 워커힐 서울 델비노 지배인)이 추천하고 있으며 와인스펙테이터 Top100에 선정된 와인과 베스트 셀링 와인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프랑스 남부지역 최고의 와이너리로 알려진 제나르 베르트랑(Gerard Bertrand)’2011년 와인 스타어워즈에서 유럽최고의 와이너리로 프랑스 대표 와인매거진 라 르비 뒤 뱅 드 프랑스(La Revue du Vin de France)’에서 2015년 올해의 와이너리로 선정된 바 있는 프랑스 와인계의 샛별이다.

또한 칠레 고급 1선물세트는 칠레 산타 헬레나(Santa Helena)의 레세르바 2종으로 구성되었다. 이 와인들은 전설 속 황금에 비견되는 뛰어난 산지에서 자란 포도로 만들어졌다. ‘칠레 고급 2선물세트는 와이너리 이사회 멤버들에게만 비밀스럽게 서빙 되던 와인을 상품화한 것으로 그란 레세르바 2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산타헬레나는 세계적으로 1초에 한 병씩 팔리는 제품으로 전 세계 60여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월드베스트 셀링 와인이기도 하다.

아울러 아르헨티나 럭셔리 1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와이너리인 나바로 꼬레아스(Navarro Correas) 대표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다. 2015년 세계적 주류품평회인 IWSC에서 올해의 아르헨티나 대표 와인 생산자로 선정되었던 나바로 꼬레아스의 와인은 안데스산맥의 해발고도 700m 고지대에서 자란 포도로 양조하여 동급대비 뛰어난 풍미와 탄탄한 탄닌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전설의 명장이 만들어 이탈리아의 로마네 꽁띠라 불리는 달 포르노 로마노 아마로네(Dal Forno Romano Amarone)’41년간 뉴욕 최고의 레스토랑들과 주요 인사들이 즐기는 백만장자의 와인 실버오크 나파밸리 까베르네 소비뇽(Silver Oak Napa Valley Cabernet Sauvignon)’도 이탈리아 명품 2호와 미국명품 3호로 구성돼 판매된다.

한편 하이트진로의 와인선물세트는 4만원~130만원대 까지 다양하며 현대백화점 및 롯데백화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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