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민아, 말과 함께 누비는 LA...'이런 여행 처음이지?'
걸스데이 유라-민아, 말과 함께 누비는 LA...'이런 여행 처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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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민아, 도시부터 황야-바다까지 'LA 여행'
걸스데이 유라-민아가 도시, 사막, 바다를 아우르는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며 캘리포니아 남부 완전 정복에 나선다 / ⓒKBS
걸스데이 유라-민아가 도시, 사막, 바다를 아우르는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며 캘리포니아 남부 완전 정복에 나선다 / ⓒKBS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걸스데이 유라-민아가 도시, 사막, 바다를 아우르는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며 캘리포니아 남부 완전 정복에 나선다.

22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최근 사전녹화현장에서 유라-민아는 캘리포니아 남부를 방문했다. 특히 두 사람은 각자의 애칭을 딴 ‘율빵 투어’라는 투어명으로 LA에서 외곽까지 아우르는 여행을 떠난 것.

‘율빵 투어’는 민아의 LA 도심 여행과 유라의 LA 외곽 여행으로 구성된다. 민아가 설계한 LA 도심 여행은 트렌디함을 느낄 수 있는 여행. LA는 미국 제 2의 도시이자 1년 내내 화창한 날씨로 영화 산업이 발달한 곳이다. 

이에 도시 곳곳에서 세련된 현대미와 트렌드를 즉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가운데 말과 함께 할리우드를 체험하는 이색 코스를 설계했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이에 반해 유라가 설계한 LA 외곽 여행은 대자연과 함께 한다. 광활한 사막부터 에메랄드빛 바다까지 두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활한 경관에 두 사람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더욱이 유라-민아는 사막에서 스릴 넘치는 레이스를 펼치는가 하면 생애 첫 서핑에도 도전하며 흥부자의 면모를 발산했다. 이처럼 유라-민아는 도심부터 자연까지, 극과 극 매력을 풍기는 코스로 한 편의 영화 같은 여행을 선보인다고 전해져 금주 방송에 관심이 더욱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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