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속의섬 "우도" 부서진 산호로 이루어진 백사장과 맑은 물
섬속의섬 "우도" 부서진 산호로 이루어진 백사장과 맑은 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도의 천진항. (사진/박기성)
▲우도에는 차를 가지고 가거나 버스를 타고 다닐수도 있지만 스쿠터나 카트를 빌려 탈수도 있다. (사진/박기성)
▲우도봉으로 오르는 길.(사진/박기성)
▲우도봉 아래에서 말을 타고 다니는 관광객들 (사진/박기성)
▲우도봉에서 내려다본 천진항과 제주도 본섬.(사진/박기성)
▲검멀레 해수욕장 앞에서 관광객을 태운 보트가 잔잔한 바다에 원을 만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박기성)
▲ 비양도 등대섬을 신발을 벗고 오가는 사람들.물이 없을때는 신발을 신고 다닐수 있다.(사진/박기성)
[시사포커스 / 박기성 기자] 제주도 성산포항에서 동북 쪽으로 3.8km 떨어진 해상에 우도(牛島)가 있다. 5.9㎦ 면적에 인구 2,000명 정도의 작은섬이다. 원래는 북제주군 구좌읍 연평리에 속해 있었으나 1986년에 우도면으로 승격 되었다.

부서진 산호로 이루어진 백사장과 맑은 물,경치가 좋다는 우도8경이 아름답다 하여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늘 관광객으로 넘쳐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