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연예
'언터처블' 정은지, '치아 드러낸 치명적인 애교 3종세트'정은지, 악역 김성균도 웃게 하는 '비타민 매력'
이선기 기자  |  sisafocus05@sisa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12:50:44
   
▲ 14일 제작진 측은 촬영장 속 걸어다니는 활약 비타민 정은지의 치명적인 애교 3종 세트가 공개됐다. 살가운 팔짱 스킨십부터 깜찍 미소까지 초긍정 바이러스를 생성시키는 정은지의 모습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 ⓒJTBC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언터처블’ 정은지의 치명애교 3종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14일 제작진 측은 촬영장 속 걸어다니는 활약 비타민 정은지의 치명적인 애교 3종 세트가 공개됐다. 살가운 팔짱 스킨십부터 깜찍 미소까지 초긍정 바이러스를 생성시키는 정은지의 모습이 사랑스럽기만 하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김성균의 팔짱을 꼭 끼고 환하게 웃고 있다. 정은지의 특급 애교에 김성균은 반전의 살인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더욱이 정은지는 고개를 푹 숙이고 엄지를 치켜들며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비타민처럼 상큼한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고 있어 촬영장 스탭들의 만개미소를 불러온다는 후문이다.

김성균은 정은지가 보기만 해도 귀엽다는 듯 함께 웃고 있는데, 그 모습이 한없이 다정하다. 똑같이 브이자를 그리고 카메라를 향해 아이컨택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오누이처럼 정겨워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극중 김성균은 아버지의 어둠에 물든 장씨일가의 장남 ‘장기서’ 역으로 강렬한 악역 연기를 예고한 바 정은지의 애교에 미소 짓는 그의 반전 매력이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기사 제보] 시사포커스는 공정하고 소신 있고 낮은 자세로 독자의 제보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통해 좋은 기사를 보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isa0119@sisafocus.co.kr / 02) 323 - 2223)

[관련기사]

이선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사건사고
정우택 원내대표 사무실에 돌 던진 남성…검거
“아내와 성관계” 맺은 지인 폭행 살해 남성…검찰 송치
음주 운전하던 여성…택시 전복시키고 식당 돌진
스토킹으로 고소한 여성의 아버지, 앙심 품고 흉기 휘두른 20대 검거
여성 살해·유기 한 남성과,방조한 여자친구도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