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평범한 일상.
샌프란시스코의 평범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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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시내. 사진/박기성
▲샌프란시스코 공항. 사진/박기성
▲샌프란시스코 북부 로너트팍에 있는 카지노. 베팅금액이 18.38.88센트등 유난히 8자가 많이 보이는데 내장객중 절반에 육박하는 중국인들을 겨냥해서 그들이 좋아하는 8자를 많이 넣었다.사진/박기성
▲유명한 햄버거 체인점. 재료의 신선도를 장담하지 못해 캘리포니아주 외에는 체인점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사진/박기성
▲출퇴근 시간에 혼자타고 1차선으로 운행하면 최하 381달러의 범칙금을 내야 한다는 안내판이 도로 가운데 있다.사진/박기성
▲유명한 시내 관광용 버스.사진/박기성
▲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 고급 주택단지. 사진/박기성
▲한 장애인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글을 들고 도와 달라고 하고 있다. 사진/박기성
[시사포커스 / 박기성 기자] 어느곳이나 사람 사는곳은 같은가 보다. 막연히 동경되었던 미국에서의 생활이 겉으로 보기에는 풍요롭고 화려해 보이지만 막상 가까이에서 본 일상 생활은 하루하루 평범하게 살아간다.

어느 나라든 빈부격차는 존재하고.....여유로운 사람들은 어느 곳에나 산재해 있는 카지노를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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