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지역봉사회, 폐휴지수거로 생활하는 독거노인들에게 추석선물 전달
양원지역봉사회, 폐휴지수거로 생활하는 독거노인들에게 추석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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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양원지역봉사회 이선재 교장선생님<사진 시사포커스 / 임희경 기자>
▲ 폐휴지수거 독거노인들에게 추석선물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양원지역봉사회 이선재교장선생님, 바른정당 마포갑 박강수 당협위원장, 마포구의회 이동주 의원 ,자유한국당 마포을 김종선 사무국장, 마포구 어르신통합돌봄센터 박도식 센터장<사진 시사포커스 / 임희경 기자>
▲ 행사에 참석한 양원지역봉사회 회원들과 내빈들<사진 시사포커스 / 임희경 기자>
▲ 마포구어르신통합돌봄센터에서 열린 양원지역봉사회의 폐휴지 수거 독거노인 추석선물 전달식에 참석한 어르신들 <사진 시사포커스 / 임희경 기자>
[시사포커스 / 임희경 기자] 9월26일 마포구 상수동에 위치한 '마포구어르신통합돌봄센터' 내 3층에서 박도식 센터장님의 사회로 양원지역봉사회 이선재 교장선생님과 회원들이 폐휴지를 수거하여 생활하시는 독거노인 63분에게 추석선물로 농협상품권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의 주최인 양원지역봉사회는 1992년 시작된 봉사회로 일성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이 매달 5천원씩 모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선재 교장선생님은 “걷기 운동을 하다보니 폐휴지를 수거하는 분들을 자주 뵙게 되었다. 힘들지만 주위 환경을 깨끗하게 해주시고, 폐휴지를 수집해서 모으게 되면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너무나 좋은 일, 장한 일을 하고 있어 노인정보다 이분들을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좋은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수고와 격려의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어 이자리를 마련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행사에는 일성고등학교 이선재 교장선생님과 바른정당 마포갑 박강수 당협위원장, 구의회 이동주 의원, 자유한국당 마포을 김종선 사무국장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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