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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뮤지, '블라디보스토크'서 '더티 섹시'의 진수"이번 여행을 노래로 만들자"...러시아 사우나서 B급 감성 폭발
이선기 기자  |  sisafocus05@sisa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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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2  13:00:58
   
▲ 러시아 현지의 한 사우나에서 흥건히 젖은 유세윤과 뮤지의 파격적인 노출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등 근육을 과시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서 보디빌더 흉내를 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 ⓒKBS '배틀트립' 제작진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배틀트립’의 유세윤과 뮤지가 블라디보스토크의 전통사우나 반야에서 ‘더티 섹시’를 선사할 예정이다.

12일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사전녹화현장에서 유세윤과 뮤지는 지난 김옥빈과 김현숙이 다녀온 겨울의 블라디보스토크에 이어 여름의 블라디보스토크 투어에 나선다. 이를 위해 유세윤과 뮤지가 러시아 전통 사우나 반야를 찾은 것.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과 뮤지는 진지한 표정으로 “방송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가렸다”라며 검정 테이프로 덕지덕지 나신을 가린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는다. 

이어 유세윤과 뮤지는 왼쪽 가슴에 똑같은 모양으로 검정 테이프를 붙이면서 “왼쪽 심장 안에 너 있다”라는 멘트를 날려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의 손 발을 오그라들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땀으로 흥건히 젖은 유세윤과 뮤지의 파격적인 노출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유세윤은 때를 놓치지 않고 운동으로 다져진 등 근육을 과시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서 보디빌더 흉내를 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유세윤과 뮤지는 “블라디보스토크 오면 이 정도는 돼야지”라며 사우나에서 해수욕을 무한 반복적으로 즐기며 반야의 매력에 푹 빠져 오랫동안 헤어 나오질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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