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연예
'하백의신부' 신세경-임주환, '첫 만남부터 눈빛대결 신경전'신세경-임주환, 악연의 시작? 매서운 눈초리 포착
이선기 기자  |  sisafocus05@sisa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9  14:44:06
   
▲ ⓒtvN '하백의 신부 2017' 제공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tvN 새 월화극 ‘하백의 신부 2017’ 신세경-임주환의 첫 만남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19일 제작진 측은 서로에게 차가운 시선을 보내고 있는 신세경-임주환의 맞대면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불꽃 튀는 눈빛 대결을 펼치며 ‘일촉즉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서로를 향한 눈빛에서 묘한 기싸움과 신경전까지 느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서로를 노려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들의 아슬아슬한 거리감과 서로를 도발하는 눈빛이 미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며 설렘을 자극하는 것.
 
이는 극 중 ‘윤소아’와 ‘신후예’의 첫 만남 장면을 담은 것으로 두 사람이 만나자마자 격렬한 눈싸움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이들의 악연이 어떻게 시작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대해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극 중 소아와 후예의 첫 만남은 얽히고 설킨 인연의 시작점이기도 하다”고 했다.

이어 “신세경-임주환은 초마다 미묘하게 달라지는 감정 표현과 눈빛 연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촬영 전부터 심상치 않은 케미를 뽐낸 두 사람이 브라운관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훗날 펼쳐질 하백-소아-후예의 삼각관계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사 제보] 시사포커스는 공정하고 소신 있고 낮은 자세로 독자의 제보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통해 좋은 기사를 보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isa0119@sisafocus.co.kr / 02) 323 - 2223)

[관련기사]

이선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사건사고
'친척 차량 털어 8,600만원' 가져간 40대…조사
‘북한이 이재명 시장 선거 도왔다’ 비방글 올린 40대 남성…벌금형
“병원 직원 간호사로 둔갑시켜 급여 챙긴”…원장 실형
‘현직 경찰관 음주 측정’ 거부하다…현행범 체포
새벽 ‘음주운전’ 역주행 사고…1명 사망